다음날은 아침에 탁구를 쳤다. 엔디를 깨주고. ㅋㅋ. 케니는 내기에 강해서 이자식하고는 내기를 하면 안 된다. -_-;;
태준이랑은 전날 만났고. 같이 버클리 가서 양장피 먹고 커피 마시고 놀았다. 계속 스포츠 이야기만 했다. 남자들이 만나면 어쩔 수 없다. ㅋㅋ
돌아오는 길은 역시 운전을 안 해서 편했지만 집에와서는 완전 뻗었다. 피로 누적 탓으로. ..ㅋㅋ

~ by esyonge on August 20, 2008.
Posted in daily life
Leave a Repl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