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민이 선물 증정식

어제 상민이 시계 선물 주고 밥 엊어먹었다. Lucilla’s 였나 하는 바베큐 집에서 rib을 먹었는데 너무 많아서 반밖에 못 먹고 남은건 싸 욌다. 그래서 오늘 점심으로 먹고..ㅋㅋ 상민이 친구 석우도 만나서 커피마시고 이야기 하고..

상민이나 엔디나 둘다 발이 넓은 거 같다. 주위에 아는 시람이 많은건 그만큼 부지런하다는 건가? 학교를 나오고 난 후에는 새로 만난 사람이 거의 없다. 힘 들줄은 알았으나 이정도일줄은..그렇다고 외로운건 아니지만..무슨 일이 ㅛㅐㅇ기면 부탁 할 수 있는 친구가 한 다섯은 있으면 좋겠다.ㅋ

오늘은 케니보러 센프란 간다. 당연히 엔디가 운전해서 ㅋㅋ 여기서 벗어나 새공기나 마시고 와야지..

아래는 먹었던 미친rib

~ by esyonge on August 15, 2008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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